새로운 SKF 중국 공장 개관

중국 지난(濟南)의 SKF 공장
중국 지난(濟南)의 SKF 공장
중국 지난(濟南)의 SKF 공장 내부
중국 지난(濟南)의 SKF 공장 내부
이 공장은 트럭 시장에 테이퍼 롤러 베어링과 SKF 분할 트럭 허브 유닛을 공급하며 산업 시장과 차량 애프터마켓을 지원하게 됩니다.
이 공장은 트럭 시장에 테이퍼 롤러 베어링과 SKF 분할 트럭 허브 유닛을 공급하며 산업 시장과 차량 애프터마켓을 지원하게 됩니다.
SKF는 9월 24일, 중국의 최대 트럭 제조업체인 CNHTC와 합작하여 지난(濟南)에 새 공장을 개관했습니다. 이 공장은 트럭 시장에 테이퍼 롤러 베어링과 SKF 분할 트럭 허브 유닛을 공급하며 산업 시장과 차량 애프터마켓을 지원하게 됩니다.

"SKF는 당사의 중국 공장 투자를 통해 아시아 전체 지역에서 성장하는 트럭 비즈니스를 지원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여기고 있습니다. 현지 생산과 엔지니어링 지원을 통한 SKF 고객과의 긴밀한 관계 구축은 고객 요구사항의 부응과 지속 가능성 측면에서 볼 때 매우 중요합니다." SKF Automotive의 Tryggve Sthen 사장의 말입니다.

투자 금액은 약 5억 9천만 스웨덴 크로나(SEK)입니다. LEED(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표준에 따라 건설된 이 공장은 현재 조업 중이며 약 500명의 직원이 있습니다. 이 공장의 최대 고객 중 하나인 CNHTC는 2011년에 앞으로 7년간 52억 스웨덴 크로나(SEK) 가치의 제품을 공급하는 대형 계약을 SKF와 체결했습니다.

SKF는 상용 차량 산업의 현재와 미래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SKF 분할 트럭 허브 장치를 개발하여 내구수명의 연장과 유지보수 감소를 통해 생산성을 높였습니다. 이 장치는 비용 효율적인 제조 공정을 지원하고 현지 고객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스플릿 외측 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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