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어린이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는 SKF

SKF가 주최하는 축구 토너먼트 대회인 Meet the World가 20개 국가에서 결승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총 21개 팀이 Gothia Cup에 참가하여 한 주 동안 우정과 재미를 만끽할 것입니다!

프랑스
프랑스
리투아니아
리투아니아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
SKF 회장 겸 최고 경영자인 Tom Johnstone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우리의 지속 가능한 미래는 지식, 이해, 존중을 바탕으로 하며 이는 아이들과 그들의 꿈, 아이디어, 포부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는 마음을 열고 대화를 촉진하며 꿈에 그칠지 모르는 기회를 창출하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청소년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SKF Meet the World 토너먼트는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사람들에게 SKF를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세계 전역에서 열리는 토너먼트
SKF France가 SOF(Special Olympics France)와의 독점적인 협력을 통해 Kim Källström Trophy*를 지원하기로 선정되었습니다. 장애를 가진 젊은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기 실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그 사명입니다. 프랑스에서의 토너먼트가 끝났을 때 IMPRO** Membrey 팀은 자랑스러운 우승자로 섰습니다.

IMPro 팀의 두 관리자 중 한 사람인 Jean-Luc Oudot는 이렇게 말합니다. “스포츠는 이들에게 매우 중요할 뿐 아니라 우리가 그들을 위한 훈련을 지원할 수 있게 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10대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이며 팀 정신 함양을 촉진합니다.”

SKF는 리투아니아에서 두 번째 Meet the World를 개최했습니다. 5월에 열린 이 토너먼트에는 7개 국에서 온 10개의 주니어 팀이 참가했습니다. 토너먼트 우승팀은 Panavėžys 시티에서 온 Panevėžio FA였습니다.

SKF Indonesia는 4년째 토너먼트를 개최해 왔습니다. 올해에는 이스트 자카르타의 시라카스에서 결승전이 열리기 전까지 16개의 팀이 240개의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우승팀은 ASIOP Apacinti로 결정되었습니다.

Gothia Cup 및 Meet the World
Gothia Cup은 세계에서 가장 큰 청소년 축구 토너먼트입니다. 이 대회는 1975년에 시작된 이후 127개 국가에서 거의 95만 명이 참가했습니다. 매년 거의 70개에 달하는 국가에서 참가하는 Gothia Cup 대회는 세계에서 가장 국제적인 토너먼트로 남아 있습니다. SKF는 Gothia Cup 경기의 주 파트너가 된 2007년에 Meet the World 대회를 시작했습니다.

대회는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됩니다. 대회 기간 중 www.skf.com/mtw를 방문하시면 모든 참가팀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SKF Meet the World 2013 참가국:
알바니아, 브라질, 불가리아, 캐나다, 중국, 체코 공화국, 에스토니아, 프랑스, 독일, 인도, 인도네시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말레이시아, 멕시코, 포르투갈,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러시아, 잠비아

* Kim Källström Trophy는 Gothia Cup, Special Olympics Europe/Eurasia, Special Olympics Sweden, 스웨덴의 국가 대표 선수인 Kim Källström 간의 협력입니다.
**IMPRO: 의료 전문가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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