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WindEnergy Hamburg 2016에서 성능 향상 기술 전시 예정

  • 스토리

    2016 9월 19, 10:00 CET

    SKF는 WindEnergy Hamburg 2016 엑스포에서(함부르크, 9월 27 – 30일) 풍력 발전 업계의 수익성 및 터빈 신뢰성 향상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스웨덴 고텐버그, 2016년 9월 19일: SKF는 WindEnergy Hamburg 2016에서 자사의 다양한 전용 기술을 통해 풍력 발전 분야에서 성능을 최적화하고 터빈 가용성을 증가시키는 방법을 보여줄 것입니다. 지능형 유지관리 시스템에서부터 베어링 및 윤활 시스템 펌프에 이르기까지, 제시되는 혁신 기술은 모두 에너지 비용과 유지관리 요건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번 엑스포를 통해 유럽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는 SKF가 새로 개발한 풍력 터빈 메인 샤프트용 롤러 베어링을 들 수 있습니다. 이 헤비듀티 베어링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산을 위해 뛰어난 반지름 및 축 방향 내구성과 탁월한 신뢰성을 제공합니다. 용도에 맞게 개선된 디자인은 재래식 베어링 종류에 비해 최고 2배의 피로 수명을 제공할 수 있으며 25년을 초과하는 사용 수명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어서 비용을 대폭 절감시켜 줍니다.

    이번 엑스포에서 전시되는 또 다른 솔루션은 단일 라인 및 점진식 자동 윤활 시스템용으로 각각 개발된 Lincoln P623-S 및 P623-M 전기 작동 펌프로, 낙뢰 보호 기능이 있습니다. 낙뢰가 발생시키는 전자기 펄스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IP67 등급의 이들 모델은 안전성을 높여주고 최신 전자파 적합성(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EMC) 요건을 충족시켜 윤활 시스템이 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WindEnergy Hamburg에서는 SKF 전문가들이 부스에 나와서 업계의 다양한 솔루션에 대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WindEnergy Hamburg 2016의 SKF 부스: 홀 B6, 부스 374.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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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자료: Nia Kihlström, +46 31-337 2897; +46 706 67 28 97; nia.kihlstrom@skf.com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과 기술 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7,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연간 매출액은 759억 9700만 스웨덴 크로나이며 직원 수는 46,635명입니다. www.skf.com

    ® SKF는 SKF 그룹의 등록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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