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Condition Based Lubrication으로 풍력 터빈 수명 연장

  • 스토리

    2013 11월 19, 09:00 CET

    SKF Condition Based Lubrication은 윤활과 CMS(Condition Monitoring Systems, 상태 모니터링 시스템)를 적극적으로 결합하여 풍력 터빈 베어링에 자동적으로 추가 윤활을 하여 수명을 연장시킵니다.

    고텐버그, 2013년 11월 19일: SKF는 접근하기 힘든 풍력 터빈 베어링 시스템에 추가 수동 윤활을 수행할 현장 서비스 기술자 없이도 원격 자동 윤활이 가능한 SKF Condition Based Lubrication을 출시합니다.

    SKF Condition Based Lubrication은 상태 감시(SKF WindCon)와 SKF 또는 링컨 윤활 시스템(SKF Windlub)을 연결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입니다. SKF Condition Based Lubrication은 CMS가 감지한 문제점에 반응하여 윤활 펌프가 기존의 시간 기반 주기에 추가 윤활 주기를 시행합니다. 상태 모니터링 전문가는 경고를 적절하게 설정하여 추가 윤활 주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SKF Condition Based Lubrication을 사용하면 SKF WindCon 시스템이 펌프 상태 및 그리스 수준을 비롯한 펌프 및 구성품을 모니터할 수 있습니다. 펌프가 비었거나, 막혔거나, 원료선 손상이 감지되면 작업자에게 즉시 통보됩니다.

    “SKF Condition Based Lubrication은 윤활 시스템 및 CMS에 이미 계획된 투자에 포함된 사항으로, 매우 비용 효율적인 애드온입니다."라고 SKF WindCon의 제품 관리자인 Harry Timmerman이 말합니다. “이와 같이 두 개의 시스템을 하나로 합쳐 새롭고 독특한 기능을 만들어냄으로써 윤활 체제가 SKF WindCon CMS의 측정에 반응하게 되었습니다."

    윤활 실패를 초기에 감지하여 자동 윤활을 실시하면 불필요하고 불편한 유지보수 작업을 피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특히 해안 도포 시 중요한 기능입니다. 또한 가동 중단 및 작업 재개를 기다리는 동안 생산 손실을 줄이며 풍력 터빈의 수명을 늘리고 연속적인 파손의 위험을 줄입니다.

    풍력 산업에 관한 모든 SKF 제품은 The SKF BeyondZero 포트폴리오의 일부입니다.*

    *The SKF BeyondZero 제품 포트폴리오는 환경적 성능 특성을 강화한 제품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SKF 제품, 서비스, 솔루션이 SKF BeyondZero 포트폴리오에 포함되려면 반드시 상당한 환경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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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보도 자료: Nia Kihlström, +46 31-337 2897; +46 706 67 28 97; nia.kihlstrom@skf.com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시스템과 기술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5,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2년도 연간 매출액은 645억 7500만 스웨덴 크로네이며 직원은 46,775명에 달합니다. www.sk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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