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열화상카메라 업그레이드로 상태 감시 기능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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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F 열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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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F 열카메라

    2013 12월 16, 13:00 CET

    SKF는 유지보수의 효율성과 안전을 개선한 비용 효율적인 신제품 열화상카메라 SKF TKTI 21와 TKTI 31을 출시했습니다.

    고텐버그, 스웨덴, 2013년 12월 16일: SKF는 잠재적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엔지니어가 이를 탐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비용은 절감하고 효율성은 높인 업그레이드된 두 가지 열화상카메라를 출시했습니다. SKF TKTI 21 및 TKTI 31 열화상카메라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서 기계 문제를 나타내는 비정상 열 패턴을 발견하는 데 사용할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예방 차원의 유지보수가 가능하여 예기치 않은 가동 중지로 인한 생산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SKF 열화상카메라를 사전예방적인 유지보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사용하면 이 카메라가 공장 가용성 및 안정성을 향상시켜 높은 투자회수율을 실현합니다.

    SKF 제품 개발자인 Julien Meunier는 "열화상카메라는 식품 가공업계에서 펌프 과열을 감지하는데 종종 사용됩니다. 이는 유지보수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부패된 제품의 양을 줄일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TKTI 30을 대체한 TKTI 31은 픽셀 수를 40% 늘린 열탐지기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380x280픽셀 탐지기가 장착된 TKTI 31은 표준 320x240 감지기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타 브랜드보다 비용이 적습니다. 한편, 신제품인 TKTI 21은 이전 모델에 비해 획기적으로 가격을 낮췄으며 시장에 나와 있는 160x120 해상도 열화상카메라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적의 용도에 맞춰진 열카메라 중 하나입니다.

    SKF 열화상카메라는 최대 부하에서 가동되고 있는 장비를 검사하는 편리한 수단을 제공하여 생산 중단을 최소화함으로써 상태 감시 엔지니어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킵니다.

    이 카메라를 사용하는 엔지니어는 접근이 어렵거나 전류가 흐르는 전기 장치를 검사하는 안전 문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SKF 열화상카메라는 사용하기 쉬운 열상 분석 및 실사용자의 도움으로 설계된 보고 소프트웨어와 함께 제공됩니다. 타사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유사 제품과는 달리, 이미지 상세 분석 및 전문 보고를 신속하고 쉽게 생성할 수 있으며 한 번의 마우스 클릭으로 PDF 또는 MS Word 형식의 파일로 생성하여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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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Nia Kihlström, SKF Group Communication, +46 31-337 2897; +46 706 67 28 97; nia.kihlstrom@skf.com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시스템과 기술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 분야에서 세계 굴지의 공급업체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5,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2년도 연간 매출액은 645억 7500만 스웨덴 크로네이며 직원은 46,775명에 달합니다. www.sk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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