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현대자동차와 3억 7천만 스웨덴 크로네 규모의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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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1월 13, 10:00 CET


    고텐버그, 2014년 1월 13일: SKF는 현대자동차의 부품 공급업체로 선정되었으며 약 3억 7천만 스웨덴 크로네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SKF는 최근 출시된 견고한 MacPherson 서스펜션 베어링 유닛(MSBU)을 현대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당사 솔루션은 씨드, 포르테, 쏘울, i30, 쏘나타, K5, i40, 그랜저, K7, 산타페, 쏘렌토 등의 현대 및 기아 차량에 장착됩니다. 각 자동차 모델의 수명이 지속되는 만큼 계약 기간도 함께 늘어날 전망입니다.

    SKF Automotive 사장 Tryggve Sthen은 다음과 같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스티어링 및 서스펜션 애플리케이션에 당사가 최근 선보인 견고한 솔루션이 접목되면서 현대와의 파트너십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참으로 기쁩니다. SKF는 고객이 자동차의 성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엔지니어링 지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은 현대가 우리의 노력을 인정한 결과라고 봅니다. 앞으로 더 확고한 파트너십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대자동차의 김병준 구매담당 이사는 “SKF와의 협력으로 최고의 자동차 제조에 필요한 고성능 고급 솔루션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현대는 최근 몇 년간 세계적으로 크게 성장했으며, SKF의 글로벌한 엔지니어링 및 제조 지사망에서 제공하는 탁월한 지원이 저희의 성공에 이바지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SKF의 전문적인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는 만큼 협력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함께 성장할 것을 기대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견고한 새 MSBU는 고도의 안정성과 길어진 운전 수명으로 더욱 까다로운 성능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모델은 다른 운전 환경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외부 조건에 맞게 제조되어야 합니다. 이 유닛은 안정성이 향상되어 높은 하중을 지탱할 수 있으며 오염에 매우 강합니다.

    SKF는 2013년부터 대한민국 부산에 위치한 자사 공장에서 MSBU 납품을 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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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시스템과 기술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5,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2년도 연간 매출액은 645억 7,500만 스웨덴 크로네이며 직원은 46,775명에 달합니다. www.sk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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