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유럽 지역의 새 글로벌 기술 센터 두 곳에 투자 결정

2014 1월 20, 13:00 CET

새로운 센터 건립으로 전 세계에 SKF 글로벌 기술 센터가 총 4곳으로 늘어

고텐버그, 스웨덴, 2014년 1월 20일: SKF는 연구 개발 투자를 더욱 늘린다는 약속의 일환으로 스웨덴 고텐버그와 네덜란드 뉘브헨에 새 글로벌 기술 센터를 하나씩 건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로써 GTCE(유럽 글로벌 기술 센터)를 구성하고 SKF가 자사의 글로벌 지사망 및 자원을 완전하게 활용하여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 서비스라는 다섯 분야의 기술 플랫폼에서 혁신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SKF는 이미 벵갈루루에 GTCI(인도 글로벌 기술 센터)를 설립했으며 GTCC(중국 글로벌 기술 센터)를 확장하여 상하이 자딩의 새 부지로 이전하고 있습니다.

SKF의 회장 겸 최고 경영자인 Tom Johnstone은 “SKF의 추진력 중 하나는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 및 혁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고객이 에너지를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새로 설립된 두 센터는 SKF 그룹이 개발하는 기술 센터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일부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Tom Johnstone은 "지난 4년간 SKF의 특허 취득 건수는 두 배 이상이었는데, 이는 당사의 R&D 투자 확대가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새 기술 센터 설립으로 연구 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그 결과를 고객에게 환원하겠다는 당사의 약속이 더욱 굳건해졌습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GTCE 내의 새로운 두 센터는 세계적 제품 개발 및 엔지니어링 조직을 개발하는 SKF의 기술 전략의 일부입니다. 고텐버그의 새 글로벌 기술 센터는 그룹 전체의 제조 개발을 책임지는 메인 센터인 SKF 제조 개발 센터(MDC)와 교류하게 됩니다. 뉘브헨의 새 센터는 SKF의 주요 엔지니어링 & 연구센터(ERC)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베어링, 고급 윤활 개발 및 마찰 공학 원칙에 대한 고급 동적 시뮬레이션 등의 분야에 대한 최첨단 연구를 수행하게 됩니다.

SKF 그룹 기술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인 Alan Begg는 “GTCE는 다른 글로벌 기술 센터와의 시너지 효과를 활용하여 고급 제품 개발, 기술 데이터 관리 및 테스트 같은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룰 것입니다. 두 센터가 완전히 가동하게 되면 뉘브헨에서 100여 명 이상, 고텐버그에서 약 50여 명의 엔지니어를 새로 고용하게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제품 엔지니어링 및 개발 분야를 비롯하여 금속공학 실험, 화학 실험 및 베어링 성능 분석에서 근무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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