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마찰 및 연료 소비가 적은 새 그리스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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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4월 25, 14:00 CEST

    고텐버그, 2014년 4월 25일 금요일: SKF는 베어링 성능을 표준 솔루션과 똑같이 유지하면서 마찰을 최대 9% 줄일 수 있는 허브 베어링 유닛(HBU)용 윤활 솔루션을 새로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여 휠 베어링 유닛의 마찰과 CO2 배출 및 연료 소비를 줄임으로써 차량의 전반적인 효율성을 높여줍니다.

    저마찰 그리스는 새로운 화학식을 사용하여 마찰 변성제와 마모 방지 첨가제의 혼합 비율을 최적화하여, 베어링 구성품에 안성맞춤입니다. 여기에 수명, 강도, 씰링 및 폴스 브리넬링 면에서 베이링 성능을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마찰을 줄여줍니다.

    허브 베어링 유닛용 저마찰 그리스는 표준 그리스와 비교했을 때 에너지 흡수가 최대 9.5% 줄어듭니다. SKF VEPS(차량 환경 성능 시뮬레이터)와 NEDC(New European Driving Cycle, 새 유럽 연비 시험 기준)를 기반으로 했을 때 허브 베어링 유닛이 4개인 차량에 저마찰 그리스를 사용할 경우 km당 CO2 감소량이 0.15g인 것으로 산출되었습니다. 이는 연간 주행 거리가 14,500km일 경우 매년 2.9kg의 CO2를 줄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본 제품은 고객의 허브 베어링 유닛 관련 요구를 충족하도록 맞춤 제작되어, 사용자 누구나 마찰력 감소와 효율성 향상의 이점을 최대한 누릴 수 있습니다. 모든 종류의 허브 베어링 유닛에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설계 및 보강에 적합합니다.

    저마찰 그리스는 SKF BeyondZero 포트폴리오의 일부로, SKF BeyondZero 솔루션은 CO2 배기가스를 줄이고, 한정된 자원을 보존하며, 유해 물질의 사용 및 확산으로부터 환경을 보호하도록 설계됩니다.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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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ique Turner, +1 267 436 6836; +1 215 801 8722monique.turner@skf.com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과 기술지원, 유지 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5,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 연간 매출액은 635억 9,700만 스웨덴 크로네이며 직원 수는 48,401명입니다. www.skf.com

    ® SKF는 SKF 그룹의 등록상표입니다.
    ™ BeyondZero는 SKF 그룹의 등록 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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