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동방전기 신에너지장비의 첫 해외 주문처로 선정

2014 7월 07, 09:00 CEST

고텐버그, 스웨덴, 2014년 7월 7일: SKF는 동방전기 신에너지장비(항저우) 주식회사가 중국 외부에서 처음 주문하는 풍력 발전용 터빈에 쓰이는 노틸러스 베어링을 납품하도록 선정됐습니다.

"동방전기 신에너지장비의 첫 해외 주문을 지원하도록 당사가 선정되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SKF China의 재생 가능 에너지 수석인 Sunny Chan이 말합니다. “갈수록 풍력 발전용 터빈에 메인 샤프트 베어링으로 더 많이 사용되는 노틸러스 베어링은 성능과 품질 양면에서 동방 전기의 높은 기대수준을 충족합니다." 

동방전기 신에너지장비는 중국 내 광범위한 고객을 보유한 선도적인 풍력 발전용 터빈 제조업체입니다. 이 회사는 최근 2.5MW급 직접 구동 풍력 발전용 터빈에 대한 첫 해외 주문을 수주했으며 메인 샤프트 베어링의 유일한 공급업체로 SKF를 선정했습니다.

동방전기 신에너지장비가 제조한 해외 수출용 풍력 발전용 터빈 대다수는 스웨덴 최대 에너지 회사 중 하나인 Skellefteå Kraft에 납품될 예정입니다. 중국과 스웨덴 간의 협력은 매우 특별하며 그 결과는 유럽 최대의 육상기지 풍력 단지 중 하나로 이어질 것입니다. 협정은 주스웨덴 중국대사와 스웨덴 무역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스톡홀름에서 공식 행사 기간에 발표됐습니다.

노틸러스 베어링은 주로 중국 다롄에 있는 SKF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입니다. 

동방전기 신에너지장비(항저우) 주식회사는 동방전기 주식회사의 자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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