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미국 내 글로벌 기술 연구소 설립으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2014 8월 11, 12:00 CEST

SKF는 미국 내 신설 글로벌 기술 연구소에 투자하여 R&D 및 북미 지역에 지속적으로 전념합니다. 연구소 가동 후 처음 4년 이내에 우선 약 80여 명의 엔지니어를 채용할 예정이며, 이후 몇 년간 200명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고텐버그, 스웨덴, 2014년 8월 11일: SKF는 오늘 시카고 근교 지역에 12,000m²(130,000제곱피트)의 시설을 새로 건설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GTCA(미국 글로벌 기술 연구소)는 중요 고객 가까이에 이러한 연구소를 둠으로써 시장별 제품 혁신에 집중하면서 SKF의 5개 플랫폼(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 및 서비스)을 모두 활용하려는 SKF의 전략을 강화합니다. 이 기술 연구소는 최근 시카고 및 인도에 개원한 두 곳의 연구소에 합류하며, 현재 네덜란드와 스웨덴에 각각 하나씩 유럽 연구소를 새롭게 건설 중입니다.

SKF의 회장 겸 최고 경영자인 Tom Johnstone은 “SKF의 추진력 중 하나는 세계를 선도하는 연구 및 혁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고객이 에너지를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것입니다. 이 최신 연구소는 당사의 주요 지역을 각각 지원하는 기술 연구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게 될 것입니다. 일리노이주에 있는 네이퍼빌 R&D 센터는 미시간주 플리머스 소재 기존 기술 연구소를 보완하여 미국 시장에서 당사의 성장 의욕을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SKF는 미국에 시설을 신축하고 윤활 회사인 Lincoln Industrial 및 최근에 Kaydon Corporation을 합병하는 데 지난 5년간 25억 달러(170억 SEK) 이상을 투자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SKF 미국 법인 사장인 Poul Jeppesen은 “당사는 우리 분야에서 세계 기술의 선도자이자 혁신자로 오랫동안 인정받아 왔습니다. GTCA는 신제품과 솔루션을 시장에 제공하는 속도를 앞당길 수 있도록 고객에게 더 가까운 세계적인 SKF의 지식과 경험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당사의 엔지니어는 내일의 공학적 문제를 오늘날 해결하기 위해 고객과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여 에너지 효율에서 안정성과 생산성 향상에 이르기까지 당면한 문제를 다루게 될 것입니다. 또한 GTCA는 북미 지역의 우수한 대학 연구 인력과의 연결을 강화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SKF는 4년 이내에 완료하게 될 1단계 동안 약 80여 명의 엔지니어를 채용하는 것을 포함하여 초기에 약 3,000만 달러(2억 SEK)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결국 이 시설에는 최대 200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될 것입니다. 공사는 가을에 착공하여 2015년 말까지는 운영을 개시할 예정입니다. 신규 엔지니어 및 기술 전문가 채용은 2014년 9월에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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