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여객 열차 효율성 향상을 위해 윤축 베어링 사용 수명 증가

  • 스토리

    2014 9월 22, 14:00 CEST

    고텐버그, 스웨덴, 2014년 9월 22일 월요일: SKF가 베어링 사용 수명을 기존 솔루션과 비교해서 최대 40%까지 향상시키는 여객 열차용 새 테이퍼 롤러 베어링 유닛(TBU)을 출시했습니다. 피로 파손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되어, OEM 및 최종 사용자는 안전성을 향상하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 차세대 베어링 유닛(최대 속도 160-250km/h)은 안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유지보수 비용과 시간을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는 철도 운영업체의 요구를 충족합니다. 새 베어링을 통해 OEM은 윤축의 수명 주기와 맞게 연장된 베어링 사용 수명 주기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철도 운영업체가 서비스 중단을 피하고 많은 열차를 계속 운행할 수 있도록 유지보수 주기를 조정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베어링 교체를 줄이면서 한 번 중단으로 두 가지 유지보수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은 전체 유지보수 비용의 상당한 절감도 의미합니다.

    “베어링 수명 계산에 따르면, 베어링 수명이 기존 솔루션과 비교해서 40% 향상됩니다." SKF의 철도 비즈니스 개발 관리자인 Milan Soukup의 말입니다. “게다가 SKF 연구소 테스트에 따르면, 마찰 순간이 30% 감소하며, 특허를 받은 열처리 “SKF Xbite”는 베어링의 전반적인 견고성과 성능을 높입니다.”

    새 TBU의 작동 특징으로는 표면의 압축 잔류 응력으로 인한 후프응력에 대해 높은 저항, 더 높은 마모 저항 및 더 느린 균열 전파 등이 있습니다. 베어링 유닛의 최적화된 접촉기하는 더 긴 그리스 수명과 유지보수 주기 연장을 위해 작동 온도는 낮추면서 마찰을 줄이고 수용 능력을 유지합니다. 또한 SKF는 설계에 포함된 특별히 개선된 중앙 스페이서가 프레팅 부식을 줄이고 그리스 수명을 연장하는 데 기여함을 테스트를 통해 보여 주었습니다.

    철도용 새 TBU는 9월 23~26일에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철도차량 및 수송기술 박람회(InnoTrans)에서 전시되는 주요 제품이 될 것입니다. 이 베어링은 중하중 화물용 SKF 소형 테이퍼 베어링 유닛, SKF Microlog 분석기, 보기 하부시스템 상태 모니터링용 SKF Multilog On-line System IMx-B를 비롯하여 다른 혁신적인 철도 솔루션과 함께 전시될 예정입니다.

    InnoTrans를 방문하시는 분은 22a 홀의 606번 부스에서 SKF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Aktiebolaget SKF
    (publ)

    자세한 정보는 아래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보도 자료:Monique Turner, +1 267 436 6836; +1 215 801 8722; Monique.Turner@skf.com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과 기술 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5,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 연간 매출액은 635억 9,700만 스웨덴 크로네이며 직원 수는 48,401명입니다. www.skf.com

    ® SKF는 SKF 그룹의 등록상표입니다.
    ™ BeyondZero는 SKF 그룹의 상표입니다.

  • 이미지

보도 자료 다운로드

보도 자료 (2.6 MB)

SKF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