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브라질 Kaydon 생산 시설에 2억 2000만 스웨덴 크로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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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10월 13, 12:00 CEST

    이 투자를 통해 SKF 그룹이 빠르게 성장하는 브라질 풍력 에너지 시장을 활용


    고텐버그, 스웨덴, 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SKF는 오늘 브라질, 카자마르에 있는 기존 SKF 캠퍼스의 새 공장에 약 2억 2000만 스웨덴 크로네를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6,600m² 규모의 시설에서 최대 150명의 직원을 고용하여 브라질 풍력 에너지 업계에 솔루션을 제공하는 풍력 발전용 터빈 제조업체용 Kaydon 회전 링 베어링을 생산하게 됩니다.

    SKF는1915년부터 브라질에 참여하고 있으며 브라질은 세계 풍력 에너지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국가 중 하나로 매년 2,000MW ~ 3,000MW의 연간 설비 성장이 예측됩니다.

    SKF 회장 겸 최고 경영자인 Tom Johnstone은 “북미 지역 재생 가능 에너지에서 Kaydon이 차지하는 시장 선도적인 지위는 SKF의 글로벌 지사망 및 브라질 투자와 결합하여 오늘날 이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포트폴리오 및 서비스 중 하나를 만들어 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또한 당사가 재생 가능 에너지 고객에게 향상된 환경적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더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SKF BeyondZero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전 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이기도 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설 공장에서 생산은 2015년 하반기에 시작될 예정입니다.

    SKF는 2013년 10월 16일 미국 기반 Kaydon Corporation 인수를 완료했습니다. 인수를 통해 서비스 제공이 결합된 결과 전 세계 핵심 산업 전체 고객들이 더 완전한 제품 포트폴리오 및 보완 기술 솔루션의 이점을 누리고 있습니다.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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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과 기술 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5,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 연간 매출액은 635억 9,700만 스웨덴 크로네이며 직원 수는 48,401명입니다. www.skf.com

    ® SKF 및 Kaydon은 SKF 그룹의 등록상표입니다.
    ™ BeyondZero는 SKF 그룹의 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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