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마쯔다용 휠 엔드 솔루션 공급

2014 12월 17, 09:00 CET

SKF, 마쯔다의 다양한 자동차 모델에 맞는 에너지 효율적인 베어링 유닛 공급에 착수


고텐버그, 스웨덴, 2014년 12월 17일: SKF는 마쯔다 자동사 회사에 저마찰 허브 베어링 유닛을 처음 납품하였습니다. 이 베어링 유닛은 최근 마쯔다에서 새롭게 출시한 올뉴 마쯔다2(멕시코 소재 새로운 마쯔다 공장에 제작됨)에 장착되며 2015년에 출시될 다른 자동차 모델에도 들어갑니다.

SKF Automotive의 사장인 Tryggve Sthen은 “Mazda 마쯔다사는 저마찰 휠 베어링이 연료 소비를 줄이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SKF의 엔지니어링 역량이 마쯔다의 새로운 모델을 최적화하는 데 기여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SKF의 글로벌 역량으로 제조와 기술 지원 분야에서 마쯔다와 긴밀히 협력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SKF의 저마찰 허브 베어링 유닛은 SKF 그룹의 BeyondZero 포트폴리오에 포함됩니다. 이 베어링은 기존의 유닛보다 최대 20%나 마찰을 줄이며 연료 소비 감소와 친환경 활동에 기여합니다.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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