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새로운 윤활 시스템 공장에 투자하는 SKF

2014 11월 19, 09:00 CET

이번 투자는 성장 중인 SKF의 윤활 시스템 사업을 지원할 것입니다. 이 새로운 시설은 지속 가능한 설계를 인정받아 SKF 공장 중 최초로 LEED Platinum 등급을 달성했습니다.


고텐버그, 스웨덴, 2014년 11월 19일 수요일: 오늘 SKF는 확장된 체코의 윤활 시스템 시설 개시를 선언했습니다. 이 확장 시설은 더욱 효율적인 에너지 및 수자원 사용과 보다 지속 가능한 건물재 사용을 포함하여 건물의 전체 환경 영향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어 설계되었습니다. 덕분에 US Green Building Association으로부터 가장 높은 등급인 LEED Platinum 등급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자동 윤활 시스템 사업에서 상당한 성장 가능성을 예측하고 있습니다. 호도프에서 만들어지는 Quicklub 제품군을 포함한 이러한 시스템은 수동 시스템보다 30% 적은 그리스를 사용합니다. 또한 이 곳의 새로운 시설을 통해 계속해서 고객의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SKF 사장 겸 CEO인 Tom Johnstone은 말합니다. 

그는 SKF 그룹의 환경을 위한 노력을 언급하면서 “호도프 공장에 투자하기 위한 결정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높은 LEED 등급을 받는 것이 최우선 순위 중 하나였습니다.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시설 운영 비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서 SKF BeyondZero 체제에 따른 우리의 포부는 모든 신규 제조 시설을 LEED 표준에 따라 설계하고 인증을 받는 것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SKF는 2004년과 2010년에 각각 Willy Vogel AG와 Lincoln International을 인수 및 통합하면서 최근 윤활 시스템 사업을 확장하는 데 상당한 투자를 했습니다. SKF 그룹은 이제 Lincoln과 SKF 브랜드로 윤활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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