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스티어링 컬럼용 새로운 저소음 베어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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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3월 10, 14:00 CEST

    SKF, 고성능 스티어링 컬럼 베어링 포트폴리오에 새로운 저소음 베어링 추가

    고텐버그, 스웨덴, 2015년 3월 10일 화요일: SKF는 소음 수준을 획기적으로 낮춘 스티어링 컬럼용의 새로운 맞춤식 베어링을 개발했습니다. 사전 장착형 와이어 스티어링 컬럼 베어링(P-WSCB)은 1차(Tier 1)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를 목표로 한 것으로서, 완성차 제조업체(OEM)의 저소음 요건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해줍니다.

    자동차 하위 시스템의 소음 감소는 현재 자동차 제조 분야의 주요 트렌드입니다. 이는 전기 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중심으로 엔진이 조용해진 결과, 스티어링, 변속기 및 서스펜션 등과 같은 하위 시스템의 소음이 두드러지기 때문입니다.

    고객이나 최종 사용자는 지나친 소음을 고장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으며, 저소음은 품질과 편안함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1차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와 완성차 제조업체는 보다 조용하게 작동하는 베어링의 내구성과 전반적인 성능에 보다 큰 신뢰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SKF의 스티어링 및 서스펜션 장치 매니저인 안드레아 그리세리(Andrea Griseri)는 “이 저소음 베어링은 SKF 스티어링 컬럼 베어링 포트폴리오의 완성도를 한 차원 높이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소음 수준은 표준 SKF 베어링에 비해 약 4dB(A) 낮으며, 경쟁사 제품에 비해서는 훨씬 더 낮습니다. 이러한 소음 수준의 감소는 기존의 고성능 특성을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것입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와이어 레이스웨이의 갭은 베어링의 외부 링에 유연성을 제공하며, 이로 인해 하우징에 압입 장착할 수 있습니다. 갭의 세심한 설계로 인해 베어링 소음이 낮아졌습니다. 소음을 낮추는 기타 중요한 설계 특징으로는 내부 링의 거칠기 감소, 볼 품질 등급의 변경, 그리스 양 최적화를 들 수 있습니다.

    이 베어링은 마찰 토크 및 스티어링 컬럼 강성 면에서 보다 향상된 작동감을 제공하며, 도로에서 운전자에게 전달되는 진동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제품은 축방향 및 반경 방향 부하를 잘 지지하며, 전도성을 제공하기 때문에 에어백 및 기타 전기 구성품의 부드러운 작동에 도움이 됩니다.

    새로운 베어링은 높은 사양이 적용된 자동차와 전기 자동차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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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자료: Monique Turner, +1 267 436 6836; +1 215 801 8722; Monique.Turner@skf.com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과 기술 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5,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도 연간 매출액은 709억 7,500만 스웨덴 크로나이며 직원 수는 48,593명입니다. www.skf.com

    ® SKF는 SKF 그룹의 등록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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