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AGRITECHNICA 2015에서 농업용 고급 솔루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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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11월 09, 14:00 CET

    At AGRITECHNICA 2015, SKF will be showcasing its SKF Agri Solutions portfolio for the agricultural sector, as well as launching a new addition to the range; SKF Agri Hub for harsh tillage.

    고텐버그, 스웨덴, 2015년 11월 9일: 지식 엔지니어링 회사인 SKF는 AGRITECHNICA 2015에서 다양한 농업용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SKF는 또한 거친 환경에서도 빠르고 경작할 수 있는 새로운 경작 허브 장치도 공식적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SKF Agri 허브 장치는 거친 토양에서도 깊고 빠르게 경작할 수 있기 때문에 수명이 길고 유지비가 저렴하면서도 그 성능은 매우 뛰어납니다. 디스크 써레 암을 대형 경작 디스크(직경 600mm 이상)와 연결하면 이중으로 밀봉이 되기 때문에 밀봉 성능이 탁월합니다. 또한 윤활을 다시 해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사용 후 디스크 써레 기계를 윤활하는 데 드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SKF의 농업부문 글러벌 세그먼트 매니저인 얀닉 셀리어(Yannick Sellier)는 새러운 SKF Agri 허브 장치에 대해 "농업용 경작 기계의 핵심 부품 수명을 늘리는 것은 농부들의 생산성과 수익을 증대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새로운 SKF Agri 허브 장치는 경작 성능을 최적화하고 유지비를 줄여서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도록 해줍니다"라고 말합니다."

    또한 전시회에는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SKF의 베어링, 베어링 장치, 액추에이터, 실, 윤활, 유선 조향 솔루션 등의 SKF Agri Solutions 포트폴리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재윤활이 필요 없는 SKF Agri Y-베어링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베어링은 단단한 5-립 실 디자인으로 되어 있으며, 매우 거친 조건에서도 작동됩니다. 기존의 베어링은 수명이 1-3년이지만 SKF Agri Y-베어링은 최대 5번의 파종 시기까지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지비와 소유비를 많이 절감할 수 있습니다.

    AGRITECHNICA는 세계에서 가장 큰 농업용 기계 및 장비 박람회입니다. 2년마다 개최되는 2015 박람회는 독일 하노버에서 2015년 11월 8-14일에 개최됩니다. 17번 홀 B35번 부스에 오시면 새로운 허브 장치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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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자료: Theo Kjellberg, PR 담당 이사, + 46 (0)31 337 6576, theo.kjellberg@skf.com

    SKF is a leading global supplier of bearings, seals, mechatronics, lubrication systems, and services which include technical support, maintenance and reliability services, engineering consulting and training. SKF is represented in more than 130 countries and has around 15,000 distributor locations worldwide.
    Annual sales in 2014 were SEK 70 975 million and the number of employees was 48 593. www.sk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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