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UTC와 장기 계약 체결

2015 6월 15, 08:30 CEST

고텐버그, 2015년 6월 15일 월요일: SKF는 UTC(United Technologies Corporation)와 장기 계약을 체결하여 UTC의 항공우주 비즈니스 부문에 다양한 종류의 베어링과 구성품을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이 계약의 일환으로 SKF는 UTC의 항공우주 부문에 정밀 롤러와 볼 베어링을 공급하며, 여기에는 헬리콥터에 사용되는 메인 샤프트 베어링, 씰, 정밀 탄성중합체 구성품이 포함됩니다.

또한 이 계약에는 UTC의 비즈니스 부문인 Pratt & Whitney의 차세대 제품 라인인 기어 터보팬 엔진에 사용될 엔진 베어링의 공급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항공우주 부문의 사장 Rutger Barrdahl은 “SKF와 UTC는 1950년대부터 이어온 오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우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SKF의 기술과 베어링을 통해 보다 연료 효율적이고, 엔진 소음이 낮으며, 환경 성능이 향상된 항공기의 개발에서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UTC의 공급 체인 담당 부사장인 Sam Abdelmalek은 “SKF와의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이러한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성장시킬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창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에 SKF와 UTC가 체결한 계약은 우리의 계약 지배구조 모델의 준수와 효율적인 조달 프로세스 면에서 뛰어난 진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UTC의 항공우주 비즈니스 부문에 대한 제품 공급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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