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Enlight, 클라우드 기반 풍력 터빈 검사 솔루션 제공

  • 스토리

    2016 3월 16, 10:00 CEST

    SKF의 앱 기반 유지관리 지원 시스템이 풍력 에너지 검사 활동의 가속화 및 단순화를 지원하며, 스마트한 온라인 분석 및 전문가적 진단 역량으로 성능과 신뢰성을 향상시킵니다.

    스웨덴 고텐버그, 2016년 3월 16일: SKF는 글로벌 풍력 에너지 업계의 필요에 적합한 모바일 및 클라우드 기반의 데이터 수집, 분석 및 지원 시스템인 SKF Enlight를 개발했습니다. 이 새로운 솔루션은 검사 효율을 향상시키고 현장 유지관리 팀의 비용을 감소시키며 운영자에게 터빈 성능 및 신뢰성 관련 풍부한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SKF Enlight는 표준 모바일 기기에서 실행되는 iOS 또는 Android 앱의 직관적인 사용 용이성을 구체적 작업을 위한 맞춤식 워크플로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강력한 성능, 광범위한 소스와 센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역량과 결합합니다. 솔루션의 이면에서는 DataCollect 앱이 SKF 클라우드에 무선으로 연결합니다. 모든 검사 데이터는 업로드되며, 검토 및 분석을 위해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풍력 에너지 기업은 SKF Enlight를 통해 문서 기반의 유지관리 프로세스를 온라인화할 수 있으며, 이미지 및 온라인 매뉴얼의 지원을 받아 표준 검사 활동 전체에 걸쳐서 단계별로 직원들을 안내하는 데이터 수집 양식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완전 맞춤식 양식을 설정하여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의무적 안전 점검 등과 같은 항목을 포함하여 운영자의 표준 운영 절차에 맞출 수 있습니다.

    사용 중 시스템은 다양한 센서에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사진 및 동영상을 수집할 수 있고, 온도, 습도, 진동, 기타 수많은 다른 운영 파라미터에 대한 데이터와 함께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SKF Enlight의 스마트한 양식은 수집된 데이터에 따라 변경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터빈 작동 시간 등에 따라 서로 다른 검사 프로토콜을 허용하거나, 공차 범위를 벗어나는 판독값이 발견되는 경우 즉각적으로 수정 조치를 제안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친화적인 SKF Enlight 시스템으로 인해 풍력 에너지 고객들은 더 많은 직원들을 검사 및 유지관리 활동에 투입할 수 있습니다”라고 풍력 운영 및 유지관리 부분의 SKF 글로벌 세일즈 매니저인 Hannes Leopoldseder는 밝히고 있습니다. “시스템은 기업이 인프라를 확장함에 따라 간편하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사 데이터를 보안이 확보된 표준 방식으로 클라우드에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장비 성능에 대한 높은 수준의 실시간 보기 기능을 원하는 기업에게 뛰어난 장점을 제공합니다."

    보다 까다로운 문제의 진단과 수정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용자는 SKF Enlight를 SKF 원격 진단 서비스가 제공하는 것과 같은 온라인 지원 서비스에 직접 연결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100년이 넘게 쌓아온 SKF의 엔지니어링 지식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들로부터 즉각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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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자료: Nia Kihlström, +46 31-337 2897, +46 706 67 28 97, nia.kihlstrom@skf.com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과 기술 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세계적으로 17,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연간 매출액은 759억 9700만 스웨덴 크로나이며 직원 수는 46,635명입니다. www.sk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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