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기술,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LNG 탱커의 추진 장치 성능 향상

  • 스토리

    2016 6월 09, 10:00 CEST

    쇄빙 LNG 탱커의 추진 장치에 적용된 일련의 SKF 혁신은 열악한 환경에서의 작동에도 불구하고 신뢰성을 향상시켜주고 라이프 사이클 비용을 절감시켜줍니다.

    스웨덴 고텐버그, 2016년 6일 9일: 업계를 선도하는 SKF의 기술 및 설계 엔지니어링 지원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LNG 탱커를 구동할 추진 장치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라이프 사이클 비용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야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야말 반도로부터 아시아와 유럽으로 가스를 운송하는 데 사용될 170,000 입방 미터의 쇄빙 LNG 탱커에 ABB가 개발한 Azipod® 추진 장치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매년 1650만 미터 톤의 LNG를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2016년에 한국에서 최초의 선박이 취항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야말 반도가 북극권 내부에 위치하고 있고 연중 대부분의 기간 동안 얼음에 갇혀 있기 때문에 고유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사실 원격지에 있는 불안정한 이 환경은 극단적으로 가혹한 조건으로, 일 년 내내 열악한 운영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견고한 기계와 구성품을 필요로 합니다.

    이로 인해 ABB Marine은 SKF와의 협력을 통해 10대의 LNG 탱커용 Azipod 추진 장치를 개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SKF만의 신뢰성 있는 입증된 혁신성과 까다로운 용도에서 특히 빛을 발하는 적용 엔지니어링 전문성으로 인한 것입니다. SKF가 제공하는 솔루션에 포함되는 것으로는 맞춤식으로 제작된 스러스트 베어링 장치(하우징 및 씰 포함)와 프로펠러 샤프트용 고성능 자동 정렬 CARB 환상형 롤러 베어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을 통해 ABB는 긴 서비스 수명을 가진 탁월한 작동 신뢰성을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SKF는 오늘날에도 작동하고 있는 쇄빙 프로젝트용 장치의 엔지니어링 및 제공 분야에서 10년이 넘는 성공적 기반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SKF는 ABB Marine 공장에서 조립 및 설치 감독을 제공합니다.

    SKF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Sami Kontturi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북극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가장 규모가 큰 산업 프로젝트 중 하나에 SKF의 전문성과 첨단 기술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야말 프로젝트가 천연 자원의 글로벌 탐색 분야에서 큰 도약을 하는 것과 발맞추어 SKF는 엔지니어링 지원과 제품을 통해 ABB와 ABB의 Azipod 추진 장치가 LNG 탱커에 향상된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하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야말 선박용으로 공급되는 베어링 장치 이외에도 SKF는 Turbulo 선저 수분 분리기, 그리고 선박 배출가스의 기록 및 매핑을 위한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인 SKF BlueMon을 공급했습니다.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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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자료: Nia Kihlström, +46 31-337 2897, +46 706 67 28 97, nia.kihlstrom@skf.com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과 기술 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7,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연간 매출액은 759억 9700만 스웨덴 크로나이며 직원 수는 46,635명입니다. www.skf.com

    ® SKF는 SKF 그룹의 등록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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