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InnoTrans 2016에서 혁신적인 새 씰 출시

  • 스토리

    2016 9월 22, 13:00 CEST


    SKF는 InnoTrans 2016 산업 박람회(베를린, 9월 20~23일)에서 신기원이 될 SKF 원심 립 씰(Centrifugal Lip Seal)을 소개합니다. 이 제품은 고속 철도 용도에서 에너지를 절감하고, 성능을 향상시키며, 유지관리 간격을 연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스웨덴 고텐버그, 2016년 9월 21일: SKF는 혁신적인 새 씰을 출시했습니다. 이 제품은 고속 승객 열차 용도에서 에너지를 절감하고 유지관리 요구사항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개발되었습니다. InnoTrans 2016에서 최초로 출시되는 SKF 원심 립 씰에는 접촉 및 비접촉 씰의 독보적인 조합을 윤축 베어링 유닛에 단일 제품으로 제공하는 혁신적인 디자인이 적용되었습니다.

    정밀한 이 씰은 고속 열차의 작동 사이클 전체에 걸쳐서 최적화된 마찰 패턴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제품에 통합된 립은 차량이 저속 출발 및 정지 속도로 운행할 때에는 닫혀져 베어링의 오염을 효과적으로 차단합니다. 속도가 증가하고 원심력이 특정 한계에 도달하면 립이 열리고, 제품은 무마찰 씰이 되며, 이 원심력은 오염의 침투를 방지합니다.

    이러한 지능형 투인원 씰 디자인은 밀폐 기능과 마찰 토크 간의 균형을 유지하며, 어느 쪽의 성능 저하도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결과적으로 유닛은 낮은 온도에서 작동할 수 있으며, 유지관리 간격의 연장으로 정비 비용을 절감하고, 더욱 깨끗한 그리스를 통해 적용의 신뢰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대폭 향상된 효율성과 에너지 절감은 또한 고속 철도의 환경 영향 감소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SKF 원심 립 씰은 제조사들이 고속 열차 윤축 베어링 유닛과 관련하여 직면한 전통적인 씰 문제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라고 SKF 제품 개발 부문의 선입 프로젝트 매니저인 Maurizio Martinetti는 밝히고 있습니다. “저속에서 립의 접촉이 없다는 것은 오염의 위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고속에서의 접촉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마찰, 그리고 과도한 작동 온도 및 잦은 유지관리 필요와 같은 기타 관련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이 씰은 이와 같은 문제를 모두 없애주어 일관성 있는 효율성과 높은 성능의 작동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InnoTrans 2016의 SKF 부스: 22번 홀, 606번 부스

    철도 산업용 SKF 솔루션 관련 상세 정보는 다음 웹 페이지를 참조하십시오. http://www.skf.com/group/industry-solutions/railways/index.html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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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자료: Nia Kihlström, +46 31-337 2897, +46 706 67 28 97, nia.kihlstrom@skf.com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과 기술 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7,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연간 매출액은 759억 9700만 스웨덴 크로나이며 직원 수는 46,635명입니다. www.sk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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