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ZB의 SKF: 자동차 업계가 전기 파워트레인의 도전과제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원

  • 스토리

    2016 9월 23, 14:00 CET

    첨단 자재, 심도 있는 응용 전문성, 혁신적 구성품 디자인은 새로운 전기 및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개발을 지원합니다.

    스웨덴 고텐버그, 2016년 9월 23일: SKF는 2016년 10월 18~20일에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개최되는 IZB(International Suppliers Fair)에서 자동차 전기 파워트레인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된 다양한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순수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 차량은 이제 주류 자동차 대열에 다가서고 있습니다. 2020년이면 전기차는 생산량 증가와 기술 발전으로 인해 가솔린 차량에 필적하는 비용 경쟁력을 갖출 가능성이 높습니다. 2040이면 전기차는 신차 판매의 35%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1.

    업계에서 자동차 파워트레인의 전기화는 한 세대 동안 이루어진 가장 큰 기술 변화를 나타냅니다. SKF의 전문지식은 선도적인 자동차 OEM과 공급사들이 이와 관련하여 마주칠 여러 도전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SKF eDrive 볼 베어링은 EV 및 하이브리드 차량 전기 기계의 일관되게 낮은 마찰, 높은 속도 및 높은 출력 밀도 관련 필요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두고 개발되었습니다. 이 베어링은 SKF가 특허를 받은 에너지 효율적인 E2 폴리머 케이지, 최적화된 레이스웨이 구조, 입증된 긴 수명, 온도 범위가 높은 그리스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된 첨단 디자인 특성으로 인해 구동 시스템 사용 수명이 길어지고 배터리 주행 범위가 확장됩니다.

    스틸 링을 베어링 등급의 질화 규소로 만들어진 구름 요소와 결합한 하이브리드 베어링은 EV용으로 여러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더 긴 사용 수명과 향상된 내진동성 이외에도 이 베어링은 뛰어난 전기 절연 특성이 있어서 드라이브트레인 구성품을 표류 전류가 초래하는 손상으로부터 보호합니다.

    SKF는 또한 조립을 단순화하고 전기 파워트레인 용도의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통합 센서를 갖춘 다양한 베어링 유닛을 개발했습니다. 예를 들어 SKF 로터 포지셔닝 센서-베어링(Rotor Positioning Sensor-Bearing) 유닛은 센서-베어링 유닛 공극의 매우 정밀한 관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특허 받은 디자인을 사용합니다. 이로 인해 유닛은 심한 자기장 교란에 민감하지 않으며, 적용 진동과 최고 150°C의 지속적인 온도를 견딜 수 있습니다.

    SKF EV 및 하이브리드 차량 솔루션은 특정 고객 차량 및 파워트레인 프로그램의 필요에 맞게 완전히 맞춤화할 수 있으며, 경험이 풍부한 SKF의 엔지니어들은 초기 개발부터 시리즈 생산에 이르기까지 집중적인 지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1http://www.bloomberg.com/features/2016-ev-oil-crisis/

    Aktiebolaget SKF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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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자료: Sabine Hergenröder, +46 31 337 6418; +46 705 77 6418, sabine.hergenroder@skf.com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과 기술 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7,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연간 매출액은 759억 9700만 스웨덴 크로나이며 직원 수는 46,635명입니다. www.skf.com

    ® SKF는 SKF 그룹의 등록상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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