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기술, Metsä Group의 선구적인 바이오제품 공장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

2016 9월 28, 14:00 CET

SKF가 제공하는 첨단 윤활 기술은 Metsä Group의 세계 최초 차세대 바이오제품 공장이 신뢰성, 효율성, 지속가능성 있는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스웨덴 고텐버그, 2016년 9월 28일: 업계를 선도하는 SKF의 윤활 기술 및 시스템 엔지니어링 지원이 세계 최초 차세대 바이오제품 공장의 최적화된 운영 성능을 확보하는 데 사용됩니다. Metsä Group의 계열사인 Metsä Fibre가 핀란드의 애네코스키(Äänekoski)에 짓고 있는 획기적인 이 공장은 원자재를 100% 사용하며 재생 가능 에너지로만 작동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공장은 약 12억 유로가 소요되는 핀란드 산림 산업 사상 최대 단일 투자로, 필요한 것보다 훨씬 많은 전기를 생산할 것이기 때문에 지속가능한 생산 공정의 개발 면에서 중요한 발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650만 입방미터의 목재를 130만 톤의 펄프로 가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잔여 바이오매스와 측류가 사용되어 톨유, 데레빈유, 생체전기, 공정 증기, 지역 난방 및 목재 연료 등 고가치 바이오제품이 생산됩니다.

SKF는 이 바이오제품 공장에 있는 약 3,000개의 윤활 지점을 위해, 듀얼 라인 그리스 윤활 장치를 위주로 한 윤활 시스템 공급사로 선정되었습니다. SKF는 또한 2017년 3분기에 공장이 작동을 시작하면 효율성과 신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원격 접근 기능이 있는, 특수 개발된 새로운 세대의 윤활 제어 센터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Metsä Fibre의 프로젝트 서비스 이사인 Ossi Puromäki는 "이 새로운 바이오제품 공장은 화석 자원에 의존하지 않는 세상으로 향한 발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혁신 기술과 SKF 같은 믿을 수 있는 파트너의 지원으로 인해 우리는 이러한 원대한 목표를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방식을 통한 침엽수 펄프에 대한 점증하는 글로벌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SKF 윤활 비즈니스 유닛의 OEM 판매 매니저인 Erkki Kemppainen은 “수십 년에 걸친 관계를 바탕으로 하여 펄프, 제지 및 목재 생산 업계의 모습을 변화시킬 이 첨단 바이오제품 공장에 우리의 입증된 윤활 기술이 적용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프로세스의 초기 단계에 참여한 SKF는 이 공장이 제품을 제조하고 에너지를 생산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고성능의 사용자 친화적인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Aktiebolaget S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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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Sabine Hergenröder, +46 31-337 2897; +46 706 67 28 97; sabine.hergenroder@skf.com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과 기술 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7,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연간 매출액은 759억 9700만 스웨덴 크로나이며 직원 수는 46,635명입니다. www.sk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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