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 북미 생산 시설 통합

2016 6월 09, 16:00 CEST

스웨덴 고텐버그, 2016년 6월 9일: SKF는 오늘 북미의 생산 시설 통합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및 메릴랜드 볼티모어에 있는 사이트 폐쇄도 포함됩니다. 

구조조정 비용은 3억 스웨덴 크로나(SEK)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약 1억 스웨덴 크로나는 2016년 2분기에, 나머지는 발생 시 회계 처리될 것입니다. 이번 통합으로 인해 2019년부터 약 2억2천만 SEK의 연간 비용 절감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 약 7천만 SEK는 2018년에 달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Bearing Operations 사장인 Luc Graux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우리의 제조 자산 활용도를 향상시켜 북미에서 우리의 입지가 강화될 것이며, 경쟁력이 향상되고, 고객에게 더 좋은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또한 우리의 제조 공정 및 추가적인 기술 개발을 위한 투자 기반을 제공할 것입니다."

생산은 펜실베이니아 하노버에 있는 그룹의 사이트로부터 조지아 플라워리브랜치로 이전될 것입니다. 고객에 대한 약속을 고려한 이번 이전을 통해 구면 롤러 베어링 및 대형 롤러 베어링의 생산을 플라워리브랜치에 있는 기존 베어링 제조 공장으로 통합할 것입니다. 그룹은 더욱 강력하고 보다 효율적인 제조 기반을 갖추고 북미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항공우주 산업용 링 및 씰의 생산은 메릴랜드 볼티모어에 있는 기존의 SKF 공장으로부터 하노버로 이전한 후 기존 공장은 폐쇄할 것입니다. 이러한 활동으로 인해 하노버 및 볼티모어의 직원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한 토의가 해당 직원 대표자들과 이루어질 것입니다.

세계적 수준의 제조 기술을 구현하고자 하는 그룹 전략의 일환으로 하노버 및 플라워리브랜치의 기계 및 제조 공정 업그레이드에 총 1억5천만 SEK의 투자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상태 모니터링 솔루션의 제조 및 개발은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의 SKF 기존 사이트에서 유럽의 다른 사이트로 이전될 것입니다. 이로 인해 그룹은 고객들에게 더 나은 상태 모니터링 솔루션을 더욱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 개발 팀은 유럽 전체에 걸쳐 있는 SKF의 다른 기술 역량 센터들에 가까운 동일한 지역에 집중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술 지원 팀은 샌디에이고에 남을 것이지만 별도의 시설에 위치할 것입니다. 

농업 분야의 북미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멕시코 푸에블라의 Y-베어링 및 유닛 생산 채널은 폐쇄되고 생산은 다른 SKF 사이트로 이전될 것입니다.

하노버, 플라워리브랜치, 샌디에이고에 있는 사이트의 통합은 약 18~24개월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멕시코 푸에블라의 Y-베어링 및 유닛 생산 채널 폐쇄는 2016년 여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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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 시스템과 기술 지원, 유지보수, 안정성 서비스, 엔지니어링 컨설팅과 교육을 망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세계적 선도기업입니다. SKF는 전 세계 약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으며, 17,000여 개의 지역대리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5년도 연간 매출액은 759억 9700만 스웨덴 크로나이며 직원 수는 46,635명입니다. www.sk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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