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F의 스마트 로봇 이야기: 제조 혁명

2016 6월 21, 10:00 CET

신속한 연산 속도와 높은 저장 용량으로 인해 지능형 자율 로봇은 더 이상 공상과학에 나오는 얘기가 아닙니다. 이러한 로봇은 오늘날 이미 산업 현장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우리의 직업 중 최대 60%가 자동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발전이 미래에 제조 및 기계의 유지관리를 어떻게 변화시킬까요?

스웨덴 고텐버그, 2016년 6월 21일: SKF는 “Let’s Talk”라는 일련의 새로운 지식 공유 심포지엄을 통해 대화의 장을 마련하여 아이디어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이 디지털화, 산업 생태, 위조 등과 같은 업계 트렌드를 유명 대학의 방청객들 앞에서 토론합니다.

최신 “Let’s Talk” 이벤트는 스마트 로봇, 그리고 이로 인해 미래의 공장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에 대해 초점을 맞췄습니다. 토론자는 Danica Kragic(Royal Institute of Technology(KTH) 컴퓨터 공학 교수, Daniel Wäppling(ABB Robotics 제품 아키텍처 책임자, Roberto Napione(SKF의 Machine Centre of Excellence 책임자)입니다.

“서로 다른 순서로 베어링을 조립할 수 있는 스마트 로봇을 통해 혁신은 업계의 운영 효율을 향상시키고 유지관리 시간을 감소시킬 것입니다"라고 SKF의 Roberto Napione은 말합니다. "그러나 로봇 자체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로봇은 공장 내에서 스마트한 빅 데이터 환경에 통합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스마트 로봇은 직업들을 감소시킨다기보다 변화시킬 것입니다. 미래에 우리는 공장에서 사람들이 로봇과 공동작업을 하고, 이들 간의 환경, 조건 및 소프트웨어가 구축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녹화된 심포지엄은 SKF의 YouTube 채널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세 정보는 SKF 웹사이트: www.skf.com에서 또는 Twitter, Facebook, LinkedIn, Instagram에서 해시태그 #LetsTalkSmartRobotics를 이용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Let’s Talk” 동영상이 게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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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Sabine Hergenröder, +46 31 337 6418, +46 705 77 6418; sabine.hergenroder@sk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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